"간절하게 원하고 바라면 언젠가 이루어진다"
by 비내린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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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가 된 내 모습은 어떨까?



나같은 딸놓으면 어쩌지??
항상 내가 미운짓을 할때면 엄마는
나중에 나랑 똑같은 딸한명 놓아보란다
음....사실 걱정이다
그래서 내가 아기들을 별로 안좋아하는건지
정말 나랑 똑같은 자식이 태어날까봐
조금은 마음을 굳게먹고
내 자식은 철저한 교육을 시켜야지하는데
과연...
난 어떤 엄마가 되있을까?
by 비내린後 | 2005/01/31 00:26 | 행복한노력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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